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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청년층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반면 노년층 비중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광주 총인구(내국인)는 143만6000명 중 중장년층이 57만6000명(45.9%)으로 가장 많았고▲청년층 45만4000명(36.2%)▲노년층 22만5000명(17.9%)순이었다.
광주 청년층 비중은 7개 특·광역시 중 ▲세종(40.2%)▲대전(37.4%)다음으로 세번째로 높았다.
전남은 총인구 172만2000명 중 중장년층이 68만7000명(44.9%)으로 가장 많았고▲노년층 43만7000명(28.6%)▲청년층 40만6000명(26.5%)순으로 나타났다. 전남 노년층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나, 청년층 비중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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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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