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석의 훈훈한 비주얼이 담긴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뷰티쁠


뷰티-라이브 매거진 '뷰티쁠'이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2학년 3반 반장 '준희'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우석과 자연의 감성을 담은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이 함께한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우석은 포근한 파스텔톤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부드러운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로 화보를 완성하며, 유일고 반장 '준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뷰티쁠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우석은 '밤이 되었습니다'의 준희는 정의롭고 다정다감한 캐릭터지만 "입체적이지 못하면 재미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입체적이고 현대적인 반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하며 '준희'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전엔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작품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배우들의 톤이나 캐릭터 해석에 집중하면서 보게 된다"라며 배우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우석이 출연한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는 오늘(21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종영했다.
사진=뷰티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