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교보문고와 협업해 브랜드 캠페인 '라이브러리 노이어'를 운영한다. /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2024년 3월17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소재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알리는 기획 공간을 운영한다.


25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새로운 새로움'(The Neue New)을 주제로 진행되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차세대 제품군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를 통해 BMW가 지향하는 새로운 사고 방식과 행동 양식, 차세대 모빌리티에 대한 방향성을 소개하고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첫 번째 프로젝트로 교보문고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기획 공간 '라이브러리 노이어'(Library Neue)는 교보문고 강남점에 마련됐다.


책과 글쓰기를 매개로 '새로움'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 고객들이 스스로 새로움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되며 이번 캠페인을 위해 친환경 소재로 특별 제작된 가방 등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움을 대표하는 이들의 에세이, 산문, 소설 등을 엮은 문집도 현장에서 함께 판매된다.


BMW 코리아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도 굿즈 판매를 제외한 동일한 내용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진행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BMW 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