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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였다.
27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반바지에 검정스타킹♥"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한적한 골목길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가죽 블레이저를 입고, 블랙 스타킹과 롱부츠를 더한 숏팬츠 룩으로 한겨울 추위를 잊은 듯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스러운 언니. 바디라인이 어쩜" "20대 모습 그대로이십니다" "더 젊어지고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생으로 올해 55세다.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기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7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반바지에 검정스타킹♥"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한적한 골목길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가죽 블레이저를 입고, 블랙 스타킹과 롱부츠를 더한 숏팬츠 룩으로 한겨울 추위를 잊은 듯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스러운 언니. 바디라인이 어쩜" "20대 모습 그대로이십니다" "더 젊어지고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생으로 올해 55세다.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기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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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