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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과 뷔의 늠름한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육군 훈련소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1일 입소한 27연대 훈련병들의 스케치 사진을 게재했다. 입소한 지 17일 만의 근황 공개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정자세로 앉아 있는 방탄소년단 뷔와 RM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다. 입대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뷔의 눈빛에서는 카리스마가 가득했고 RM또한 군기가 가득 든 모습이다.
육군 현역으로 입소한 뷔와 RM은 논산훈련소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하고 있으며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을 해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멤버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지난 4월부터 제이홉이 군 복무를 하고 있고,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RM과 뷔가, 다음날인 12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동반입대했다. 이번에 입대한 멤버 4명은 오는 2025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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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