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은행은 29일 본점에서 '2023년 신입행원 연수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입행원 35명은 지난달 6일부터 8주간 은행업무 습득을 위한 직무연수를 비롯해 창구 친절교육, 현장체험 연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마쳤다. 내년 1월부터 현장에 배치돼 6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7월 정식은행원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