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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1층 이벤트 홀에서 내년 1월4일까지 '키친&다이닝 연말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말연시 홈 파티가 한창인 요즘, 다양한 주방기구와 감성적인 테이블웨어로 음식의 맛은 물론 플레이팅 연출을 통해 파티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웨지우드, 덴비, 르쿠르제, WMF, 실리트, 놋담 등 23개의 국내외 유명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는 최대 70% 할인율로 진행하며, 일부 브랜드의 경우 단독 특가 상품으로 제안하여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웨지우드 티잔 1인조 8만4000원, VBC CASA 앞접시 10만4000원, 르크루제 머그컵 2만5000원, 숏즈위젤 하이볼 6P 6만9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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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