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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가 시가 주관하는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구 서구에 따르면 서구는 대구형 희망 플러스 일자리(공공근로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등 총 사업비 21억여 원, 490명이 참여헤 서구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한 점을 인정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올 한해 구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가 일자리 사업평가에서도 우수상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의 일자리 사업 평가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대구형 희망 플러스 일자리 사업 3개 사업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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