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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루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2024년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상반기 내수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소비 증가에 대한 20% 추가 소득공제를 지원하고, 지역관광도 적극 유도하겠다"면서 "민생경제의 기반인 수출・투자 회복세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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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