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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40억달러 이상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7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9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국제수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전월(68억달러)보다 27억4000만달러 축소된 40억6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19.3억달러) 이후 7개월 연속 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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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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