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홍유진·46)이 갑작스러운 남편상을 당했다.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사강(홍유진·46)이 갑작스러운 남편상을 당했다.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사강(본명 홍유진)이 남편상을 당했다.

9일 사강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사강이 이날 남편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사강은 상주로 큰 슬픔 속에 두 딸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사강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인 신세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신씨는 그룹 god, 가수 박진영의 댄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SBS '오 마이 베이비', E채널 '별거가 별거냐' 등 여러 가족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신씨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20분, 장지는 경기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