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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전문 브랜드 보리보리가 새해 첫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LF트라이씨클의 보리보리는 패션위크를 열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FW 시즌 클리어런스 상품과 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SS 시즌 프리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가오는 설을 맞은 한복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보리보리는 행사 기간 동안 날마다 새로운 혜택을 선보이는 브랜드 세일을 운영한다. 15일에는 아가방, 헤이미니, 월튼키즈, 레노마, 페리미츠, 비버리힐스 폴로클럽에 한해 특별 할인 쿠폰과 혜택을 제공한다.
보리보리는 아이들과 겨울 휴가에 나선 가족 고객을 위한 '눈썰매장에서도 포근한 룩'도 제안한다. 체온 유지에 적합한 아우터부터 각종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김현정 LF 보리보리 사업본부장은 "최근 영상권의 겨울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벼운 겨울 옷차림을 준비하는 고객이 증가했다"며 "고객 니즈에 맞춰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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