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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는 만 60세 이상 서구민에 치매감별검사를 무료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득 기준 제한은 없으며 혈액, CT검사 등 8만원 상한 범위 내 검사비가 지원된다.
신청 희망자는 치매안심센터 사전 문의 후 협약병원 7곳에서 치매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허성자 서구치매안심센터장은 "매년 노인 인구수 증가에 따라 치매 유병률 및 추정 치매환자도 늘고 있다"며 "치매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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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