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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일본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도쿄 시부야의 한 유명 식당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서로의 눈을 보며 시종일관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는 후문. 더욱이 아이 엄마 아빠라고 보이지 않는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호흡했는데,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연인이 됐으며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낳고 현재 세 식구가 됐으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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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