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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키르기스스탄의 접경 지역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다. 2024.01.23/ (독일 지질과학연구소 갈무리) |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키르기스스탄의 접경 지역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질과학연구센터(GFZ)가 23일 보고했다.
지진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0시9분(한국시간 오전 3시9분)쯤 발생했다.
지진의 진원지는 북위 41.33도, 동경 78.67도 깊이는 10㎞로 추정됐다.
아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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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