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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신뢰받고 공감하는 반부패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 1번지', '청렴 핫플레이스'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겠습니다."
연초부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최초로 무려 4등급이 상승한 최우수 '1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는 등 기분 좋게 갑진년 새해를 출발한 이충우 여주시장의 일성이다.
이 시장은 1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열린 올해 첫 정책 브리핑에 앞서 이 같이 말하고 '여주시가 제시한 정책과 현안 과제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여주시가 제시한 정책과 현안 과제들이 이행률 56%로 높은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기획예산담당관과 각 부서장의 2024년 시정계획 보고로 시작된 이날 정책 브리핑은 여주시 반부패·청렴 시책, 출렁다리 공정 및 연계사업, 도시재생 및 원도심 활성화 사업,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처리시설 사업,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 설치 사업, 각 지역 도시개발사업,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 사업, 어르신 시내버스 무상교통 도입 등 주요 현안 과제들이 보고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신청사 건립과 교육 문제, 그리고 역세권 개발과 기업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질의가 나왔으며 신규사업과 관련해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 홍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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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