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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토크쇼 MC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1에 따르면 5일 KBS 측은 이영애를 MC로 내세우는 새 토크쇼를 기획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미정인 상황, 기획 단계에서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특히 첫 번째 게스트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일본 출신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섭외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이영애의 이번 토크쇼 진행이 성사된다면, 이영애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정 MC로서 예능 프로그램을 맡게 된다.
이영애는 오는 2025년 초 방영을 목표로 하는 드라마 '의녀 대장금'에 캐스팅돼, 오는 10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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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