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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은행의 당기순이익은 2407억원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B(전북)금융지주 산하 광주은행은 지난해 매출액이 1조6888억원으로 전년(1조2522억원)대비 34.9%(4366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18억원으로 전년(3424억원)보다 8.9%(-305억원)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407억원으로 전년(2582억원) 대비 6.8%(175억원) 감소했다.
JB금융은 올해 광주은행이 294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릴 것 으로 전망했다.
JB금융은 "자산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매출액(영업수익)은 증가했으나 손실 흡수 능력 제고를 위한 충당금 추가 적립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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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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