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설날을 이틀 앞둔 8일 삼미시장 떡 가게 입구에는 갓 쪄낸 뜨거운 시루떡에 모락모락 김이 나고 생선전부터 호박전, 동그랑땡까지 각양각색의 전이 전집 매대를 가득 채웠다.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차례상에 올릴 전을 고르는 사람들과 육류, 청과물, 수산물 등 설맞이 장보기에 나선 사람들로 삼미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은 신천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주차장이 넓어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시흥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 설맞이로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다. / 사진제공=시흥시


지난해에는 삼미시장 내에 다목적 복합 주민편의시설인 '삼미복합센터'가 개관돼 상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쉼의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