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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봄이 내려앉은 미모를 뽐냈다.
3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공개된 화보의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클래식한 화이트 케이블 니트 드레스를 입는가 하면,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오버롤즈, 빈티지 볼캡을 매치한 발랄한 캐주얼룩을 연출하는 등 가볍고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부스스한 머리에 발그레한 두 볼이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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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공개된 화보의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클래식한 화이트 케이블 니트 드레스를 입는가 하면,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오버롤즈, 빈티지 볼캡을 매치한 발랄한 캐주얼룩을 연출하는 등 가볍고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부스스한 머리에 발그레한 두 볼이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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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