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복(왼쪽부터)·구혜진·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원과 정동만 국회의원, 박종철 부산시의원, 박기조·맹승자·구본영 기장군의원, 이승우 부산시의원이 5일 정동만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김동기 기자
박홍복(왼쪽부터)·구혜진·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원과 정동만 국회의원, 박종철 부산시의원, 박기조·맹승자·구본영 기장군의원, 이승우 부산시의원이 5일 정동만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김동기 기자


부산 기장군의 국민의힘 소속의 시군의원들이 정동만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5일 정동만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박종철·이승우 부산시의원,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 맹승자 부의장, 구본영·구혜진·박기조·박홍복 의원이 함께 했다.


이들은 "정동만 국회의원은 지난 4년간 오직 기장을 위해 일해 왔으며 십수년간 지지부진 했던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조사가 시작되고 동남권 방사선의과학산업단지가 반도체 소부장특화단지 지정되는 등 기장 발전을 위한 굵직굵직한 성과들을 내 왔다"고 주장했다.

또 "전국민이 찾는 관광도시, 반도체·방사선 산업의 메카가 될 기장의 변화는 이제 시작이다"며 "도시철도 기장선 구축, KTX-이음 기장군 내 정차, 반송터널, 오시리아선 연장, 수출용신형연구로·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완공 등 산적한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부여당의 힘과 예산, 정책을 아는 정동만 후보가 당선돼야 기장의 완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기장군 시·군의원 일동은 "이번 총선에서 정동만 국회의원과 함께, 기장의 당원동지들과 함께,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압승을 거두고 오직 기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