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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본관 2층 딥티크, 아쿠아 디 파르마 등 유명 향수 매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향수는 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구분해서 부른다. 지속 시간이 가장 긴 것은 '오 드 퍼퓸', 중간 정도는 '오 드 뚜왈렛', 가장 가벼운 향은 '코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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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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