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1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드디어 내일!"이라며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캐주얼한 티셔츠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얼짱' 시절의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듯 놀라운 동안 미모 뽀얀 우윳빛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 11월 생으로 올해 40세다.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 작가 등 다방면의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