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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구미 을 경선에서 현역 김영식 의원과 강명구 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14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관위는 김영석 의원과 강명구 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에 대한 결선을 결정했다.
국민의힘 구미 을 지역구 공천을 신청한 허성우 전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은 탈락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오는 15부터 16일까지 마지막 결선 투표를 거쳐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최종 후보로 공천된 예비후보는 오는 21~22일 후보로 등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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