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아파트 84.3㎡ 1회 유찰 12억원

감정가 15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12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동작구 대방동 508번지 대방1차이편한세상 아파트 105동 304호가 경매로 나왔다. 신길초등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7개동 609가구 규모로 2003년 6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7층 건물 중 3층으로 동향이며 84.3㎡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여의대방로, 노량진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 대방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신길초, 영등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2억4000만~14억1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6억2000만~7억1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3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3-3712

가락동 아파트 84.7㎡ 1회 유찰 10억8800만원

감정가 15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12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가락쌍용 아파트 103동 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가주초등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2064가구 규모로 1997년 3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23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84.7㎡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오금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가주초,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3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압류 2건, 근저당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3억~13억8000만원이며 전세가는 6억2000만~6억9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3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50988

석관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6억7200만원

감정가 15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12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성북구 석관동 407번지 래미안석관 아파트 107동 801호가 경매로 나왔다. 석관초등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660가구 규모로 2009년 6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4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화랑로, 돌곶이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석관초, 월곡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8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5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2000만~9억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2000만~5억8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3월2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3-1111
감정가 15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12억원'에 매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