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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에 힘입어 2년만에 2750선을 돌파하며 장을 마감한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내 새로 신축한 딜링룸인 '하나 인피티니 서울'(Hana Infinity Seoul)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일 전일 64.72포인트(2.41%) 오른 2754.86으로, 코스닥 역시 12.84포인트(1.44%) 상승한 904.29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4원 내린 1322.4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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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