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2024년도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분기별 8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앞서 영천시는 지난해 30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한 본 사업의 수요를 감안해 올해 사업량 50명으로 확대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년 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고 인력난 완화를 위해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 고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의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근속장려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청년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