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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2024.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 간의 즉각적인 휴전 및 모든 인질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은 동맹인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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