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인천 계양을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수도권 원패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원 후보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서울에서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으로 무제한 교통 정액권을 시행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며 "이를 인천·경기를 포함해 수도권 전체로 확대하겠다. 출퇴근을 싸고 편리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세계적인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들의 출퇴근과 등하교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라며 "국토교통부 장관을 3개월 전까지 했던 입장에서 정부·지자체와 조율해 빠른 시간 내에 수도권 시민과 청년층에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혜택은 일시적으로 25만원을 뿌리는 것보다 훨씬 지속적이고 생산적으로 쓰이며 물가 인상 부담이 없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