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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의 미래를 결정할 제51기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주총회가 경기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SINTEX에서 개최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바이오 산업 육성 의지에 주목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은 지난 26일 '첨단 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주제로 한 제24차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첨단바이오는 미래를 바꿀 게임 체인저"라고 언급하며 "5200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첨단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적극적 육성을 약속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한미사이언스도 이 목표를 이루는데 일조한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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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