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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묘'/뉴스1 ⓒ News1 DB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파묘'가 개봉 4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5일 3만 44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9만 671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앞서 '파묘'는 지난달 24일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뒤에도 44일째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오는 10일 '쿵푸팬더4' 개봉 전까지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위는 손석구 주연의 '댓글부대'로 이날 3만 4498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관객수는 69만 6711명으로 집계됐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이 영화는 이날 1만 4292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관객수 3만 947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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