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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광화문빌딩에서 지멘스DISW 간 면담자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오 장관은 토니 헤멀건 CEO와 지중해 프로그램의 협업 성과를 공유, 향후 협력을 강화를 위한 방안 논의 자리에서 "지중해 프로그램은 다년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스타트업 글로벌화 지원 사업으로 창업진흥원과 지멘스 DISW 간 MOU 재체결로 더욱 공고해진 협력 관계를 바탕, 앞으로도 지멘스 DISW와 스타트업 분야 협업을 강화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최열수 창업진흥원 직무대행, 토니 해멀건 지멘스DISW CEO, 오병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진흥원-지멘스 MOU 체결, 기념촬영, 지멘스 DISW 기업소개 및 중기부 협업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면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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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