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인촌 장관이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 2024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기념행사에 참석,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유 장관은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서관의 날'은 4월 12일로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고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