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덕수궁 석조전에서 펼쳐진 창작뮤지컬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2024년 상반기 '밤의 석조전' 사전행사에서 배우들이 창작뮤지컬 '고종-대한의 꿈'을 선보이고 있다.

덕수궁 석조전 전시 관람 및 역사 해설, 황제의 가배(커피) 등과 디저트 체험, 뮤지컬 관람 등으로 구성된 이번 궁중 문화 체험프로그램 '밤의 석조전'은 내달 25일까지 열린다. 2024.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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