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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러블리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별 모양이 가득한 빈티지풍 그린 컬러 후드 티셔츠와 티어드 롱 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화이트 루즈 삭스와 브라운 가죽 뮬 샌들을 신어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여기에 둥근 뿔테 안경을 착용해 긱시크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오는 26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콘텐츠 '다라투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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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별 모양이 가득한 빈티지풍 그린 컬러 후드 티셔츠와 티어드 롱 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화이트 루즈 삭스와 브라운 가죽 뮬 샌들을 신어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여기에 둥근 뿔테 안경을 착용해 긱시크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오는 26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콘텐츠 '다라투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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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