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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제54회 '지구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실천한다.
샘표는 누구나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미와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을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샘표는 환경부와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동참하고 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 샘표는 환경부 기후변화주간에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통해 '지구를 위한 채소 레시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동참한다.
우리맛 연구를 바탕으로 채소 요리법을 연구해온 샘표는 버려지는 부위인 팽이버섯 밑동으로 만드는 스테이크 등 지구를 위한 레시피를 제안한다. 새미네부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채소 요리 추천 댓글을 남기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환경부 주최 지구의 날 행사에서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요리 에센스 연두'와 '새미네부엌 딥소스 2종(▲청양초 칠리 ▲흑임자 참깨)'을 소개한다. 샘표는 연두의 뚜껑 '분리 가능 캡'을 개발해 지난 '제15회 대한민국 패키지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새미네부엌 딥소스엔 상품 정보를 QR코드로 제공하는 'e-라벨'을 도입해 포장 폐기물을 줄였다.
녹색소비자연대와 공동으로 '그린워킹위크'도 진행한다. '직접 요리'와 '걷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으로 꼽히는 만큼 챌린지 인증 이벤트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7만 보 걷기'미션을 이행하면 300명을 선정해 '연두'와 '연두 비법육수링 다시마표고야채'를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샘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 홍보팀 담당자는 "샘표는 요리·건강·환경에 대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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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빈 기자
안녕하세요. 이예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