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치명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28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xie files 2024"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스튜디오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열중인 모습이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티파니 영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탐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자태를 선보이는가 하면, 짙은 레드립과 강렬한 레드 컬러 네일로 관능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6월 개막하는 뮤지컬 '시카고' 록시 역으로 돌아온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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