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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규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5월호를 통해 최규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당당하고 귀여운 MZ 재벌녀 희연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최규리는 이번 화보에서 고혹적인 얼굴과 대비되는 말괄량이 같은 표정과 포즈로 23살 최규리 그 자체의 매력을 그대로 표현했다.
그녀는 촬영 내내 블랙, 화이트, 레드의 변주를 다채롭게 소화해낼뿐더러 진솔하게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스태프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최규리는 1년 전 '데이즈드'와의 만남,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화를 떠올렸다. "원래 머리로는 알고 있던 사실인데요, 1년 동안 가슴으로 느낀 게 하나 있어요. '다 자기만의 때가 있다. 운명이면 어떻게 해도 될 거고, 운명이 아니라면 네가 무슨 수를 써도 안 될 거다. 그게 인연이고 타이밍이다.' 같은 이야기 있잖아요. 요즘 그걸 정말 많이 느껴요."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요즘 최규리의 낙관에 대해서도 묻자 "이다음 어떤 모습을 어떻게 잘 보일까 많이 생각해요. 밝고, 의지하고 싶고, 친근한 이미지 말고 아예 다른 모습으로도 한번 변신해 보고 싶어요. 정말 악하거나, 정말 어두운 역할이요. 한편으로는 제 실제 모습 그대로도 보여주고 싶어요. 생활 밀착 예능 같은 것도 거부감이 없는 편이라."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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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5월호를 통해 최규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당당하고 귀여운 MZ 재벌녀 희연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최규리는 이번 화보에서 고혹적인 얼굴과 대비되는 말괄량이 같은 표정과 포즈로 23살 최규리 그 자체의 매력을 그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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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촬영 내내 블랙, 화이트, 레드의 변주를 다채롭게 소화해낼뿐더러 진솔하게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스태프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최규리는 1년 전 '데이즈드'와의 만남,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화를 떠올렸다. "원래 머리로는 알고 있던 사실인데요, 1년 동안 가슴으로 느낀 게 하나 있어요. '다 자기만의 때가 있다. 운명이면 어떻게 해도 될 거고, 운명이 아니라면 네가 무슨 수를 써도 안 될 거다. 그게 인연이고 타이밍이다.' 같은 이야기 있잖아요. 요즘 그걸 정말 많이 느껴요."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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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요즘 최규리의 낙관에 대해서도 묻자 "이다음 어떤 모습을 어떻게 잘 보일까 많이 생각해요. 밝고, 의지하고 싶고, 친근한 이미지 말고 아예 다른 모습으로도 한번 변신해 보고 싶어요. 정말 악하거나, 정말 어두운 역할이요. 한편으로는 제 실제 모습 그대로도 보여주고 싶어요. 생활 밀착 예능 같은 것도 거부감이 없는 편이라."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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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