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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잠제는 해마다 양잠의 신인 서릉씨를 모시고 누에 치기의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던 제사이며 조선시대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성북구는 지난 1993년부터 재현해 올해로 28회를 맞이했다. (성북구 제공) 2024.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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