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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을 벗어나 각자의 생활패턴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숏캉스나 반캉스 패키지를 선보이는 호텔을 소개한다.
19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압구정역 인근의 하얏트 체인인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15%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의 '레이트 체크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이후부터 체크인이 가능하며 ▲룸서비스 분식 세트(해물 떡볶이, 어묵탕, 닭강정) ▲화요 토닉 세트(화요 17도 1병, 토닉 2캔) ▲객실 내 와인 1병과 과일 세트업 ▲주류를 제외한 미니바 무료 이용 ▲더 서머 하우스의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무료 와이파이 등이 포함된다. 12월31일까지 예약·투숙이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35만원대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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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워커힐)는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해 스위트룸에서 브런치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레이디스 데이 아웃' 패키지를 출시했다.
레이디스 데이 아웃 패키지를 이용하면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넓고 편안한 인테리어를 갖춘 '클럽 스위트' 객실, 아차산 풍경을 파노라믹 뷰로 감상할 수 있는 '그랜드 스위트' 객실에서 한낮의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객실로 제공되는 브런치 메뉴는 워커힐 수제 훈제연어 샐러드와 셰프 추천 수프, 파스타 2종을 비롯해 최상급 꽃등심 스테이크와 전복 구이, 워커힐 특선 소시지, 야채 모둠으로 구성된 홈 플레이트와 조각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과 과일 등 디저트 플레이트가 포함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에 성인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48만원대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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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과 어반 이스케이프를 최대 7시간 이용할 수 있는 '코지 데이즈' 패키지를 운영한다. 어반 이스케이프는 자연 채광의 메인 수영장과 키즈풀이 사계절 내내 온수로 운영된다. 야외 공간의 자쿠지와 카바나, 둥지 침대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코지 데이즈 패키지는 오후 3시 체크인, 밤 10시 체크아웃으로 운영된다. 객실과 수영장을 모두 이용하고 싶은 반캉스족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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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은 4~12시간 스테이가 가능한 '숏캉스' 상품과 객실을 업무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하는 '워라밸 호캉스' 상품을 7월31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오전 반차를 활용해 4시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반차캉스 패키지'와 객실 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시청하며 12시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반나절 호캉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글래드 마포는 OTT 서비스가 제외됐다.
반차캉스 패키지는 오전 11시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마포는 오전 10시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으로 일요일은 투숙이 불가하다. 반나절 호캉스 패키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해당 시간 내 12시간 동안 투숙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는 9시간 스테이가 가능한 상품으로 회사에 출근하듯 호텔에 체크인하고 일과 시간을 보낸 후 체크아웃하는 상품이다. 지점별 이용 시간과 금액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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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