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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심형 콤팩트 전기차 '더 뉴 EQA와 패밀리 전기 SUV 더뉴 EQB' 공식 출시 및 전기차 안전 인사이트 발표를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진델핑겐 내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안전 기술 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순수전기차 두 대를 활용해 충돌 테스트를 진행,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규격화된 사고 실험 시나리오와 실제 사고를 견딜 수 있는 차량을 생산하고자 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실생활 안전성(Real-life Safety)' 철학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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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