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리스가 창립 120주년을 맞았다. /사진=오리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리스가 창립 120주년을 맞았다. /사진=오리스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 오리스가 창립 120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오리스는 스위스 발덴부르크 계곡에 위치한 홀슈타인에 토대를 둔 브랜드다.


1904년 폴 카탱과 조르주 크리스티앙에 의해 설립됐으며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높은 품질의 시계 제품을 생산하면서 독립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직원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공을 들였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며 미래를 향한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오리스 관계자는 "120년의 풍요로운 역사를 바탕으로 오리스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홀슈타인 지역과의 상생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