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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 수출액은 1억859억 달러(약 1470억원)로 사상 처음으로 1억 달러를 넘어섰다.
라면 수출액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동안 오름세로, 올해는 지난해 역대 최고 수출액인 9억5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4.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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