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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줄 서서 먹는 도넛'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 공식 매장을 오는 30일 본관 지하 1층에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최초로 문을 여는 노티드 매장은 도넛 21종, 소금빵 5종, 케이크 3종 등 총 29종과 커피 등 음료가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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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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