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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이 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장민영 전 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이달 5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장 신임 대표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23년부터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고 있다.
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높은 금융시장 이해도와 리스크 관련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투자솔루션,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는 선도 종합자산운용사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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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신임 대표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23년부터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고 있다.
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높은 금융시장 이해도와 리스크 관련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투자솔루션,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는 선도 종합자산운용사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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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