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농협전남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남도지부는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해 전남에 거주중인 참전용사를 위한 쌀(10kg)과 삼계탕(5kg) 30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은 이어 목포시 용해동에 거주중인 6·25 참전용사 김노성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남농협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