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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보 이사장이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브이스페이스 메인홀에서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도약전략 제1호 후속조치 'K-TOP' 그랜드 오픈 및 공동활용 업무협약식에 참석, 인사말을 갖고 있다.
이날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국내 최초 3세대 개방형 기술평가 플랫폼 'K-TOP'을 통해 기술평가 퍼스트 무버로써 다시 한번 도약하려 한다"면서 "정부 디지털 플랫폼 정책에 부응해 발전된 기술평가 인프라와 평가정보를 대외에 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 혁신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플랫폼으로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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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