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대급으로 무더운 6월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역대급 6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무그늘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이달 1∼20일 폭염일수는 2.4일로, 이미 평년(1991∼2020년 평균) 6월 한 달 폭염일수인 0.6일의 4배 수준으로 치솟았다. 폭염일수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을 기록한 것이다. 2024.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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