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지난 24일 화재 사고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에 남아있던 잔해액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7일 오후부터 시행한 아리셀 공장 내 잔류 잔해액 처리 작업을 이날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사고 시설 내에 폐전해액 등 총 1200ℓ의 잔류 전해액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액체 전해액은 화재 위험이 있어 화학물질안전원, 전문 처리 업체와 함께 작업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작업 중 안전사고는 없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김천 지정폐기물 처리업체로 옮겨 소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