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우천 취소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우천 취소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원태성 기자 = 전국적으로 내리는 장맛비의 여파로 2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과 창원 SSG 랜더스-NC 다이노스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서울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오전부터 비가 계속 내렸다.

잠실의 경우 경기 시작 2시간 전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일찍 경기가 취소됐다.


창원 역시 그라운드에 비가 흩뿌리듯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경기 시작 직전 마운드와 홈플레이트에 방수포가 깔렸고 결국 취소가 선언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다시 편성된다.